Immunotherapy
[주간 기술진보]
2026년 초, 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들이 맞춤형 치료 전략과 신약 개발,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 Dana-Farber 연구팀은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이중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효과를 분석해 특정 환자군에 집중하는 맞춤형 접근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BioNTech는 HPV16 양성 두경부암 대상 mRNA 면역치료제 BNT113에 대해 FDA 신속심사(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ImmunityBio는 유전성 린치 증후군 암 예방 연구와 BCG 불응성 방광암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켄터키 대학교 Markey 암센터는 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시험에 첫 환자를 투여했다. 또한 Duke Health는 일반의약품이 암 면역치료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 임상 적용 시 주의를 당부했고, Nature Medicine에 보고된 췌장암 대상 새로운 면역치료법은 초기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를 보였다. 이들 연구는 암 면역치료의 정밀화와 혁신적 치료제 개발, 환자 맞춤형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Dana-Farber 연구팀, 2026년 1월,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이중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효과 분석 발표
Dana-Farber Cancer Institute 연구진은 6개의 무작위 임상시험 환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환자에서 단일 면역관문억제제(PD-1/PD-L1 억제제)와 이중 면역관문억제제(CTLA-4 및 PD-1/PD-L1 억제제 병용)의 생존 효과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종양의 PD-L1 발현이 1% 이상이거나 STK11 유전자 변이가 없는 환자에서는 이중 면역치료가 단일 치료제 대비 명확한 생존 이점을 제공하지 않았다. 반면, PD-L1 음성 종양 환자와 STK11 변이 환자에게는 이중 면역관문억제제가 더 효과적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연구는 이중 면역치료를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기보다는 특정 환자군에 집중하는 맞춤형 치료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원문보기
BioNTech, 2026년 1월 21일, HPV16 양성 두경부암 대상 mRNA 면역치료제 BNT113 FDA 신속심사 지정 획득
BioNTech는 인간 유두종바이러스 16형(HPV16) 양성 두경부 편평세포암(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HNSCC)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mRNA 기반 암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BNT113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신속심사(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BNT113은 PD-L1 발현 종양을 가진 재발성 또는 전이성 환자에서 1차 치료제로 평가 중이며, HPV16 감염과 연관된 특정 고위험 암종에 대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이다. 원문보기
ImmunityBio, 2026년 초, 유전성 린치 증후군 암 예방 연구 및 BCG 불응성 방광암 대상 ANKTIVA® 면역치료제 개발 가속
ImmunityBio는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 NCI)와 협력해 유전성 린치 증후군 환자들의 대장암 및 기타 암 예방을 위한 대규모 연구를 진행 중이다. 린치 증후군 환자는 일반인보다 조기에 암이 발병할 위험이 높으며, ImmunityBio는 선천성 및 적응성 면역 반응을 동시에 활성화하는 혁신적 면역치료제를 개발해 암 및 감염 질환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BCG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유두상 방광암 환자를 위한 ANKTIVA®의 FDA 재승인 경로에 대해 규제 당국과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원문보기
켄터키 대학교 Markey 암센터, 미국 내 최초로 소세포폐암 대상 새로운 면역치료제 임상시험 첫 환자 투여
켄터키 대학교 Markey Cancer Center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면역치료제를 소세포폐암(Small Cell Lung Cancer, SCLC) 환자에게 투여하며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이 치료법은 기존 치료에 한계가 있는 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보기
Duke Health 연구진, 2026년 초, 일반의약품이 암 면역치료 효과에 미치는 영향 규명
Duke Health 연구팀은 일부 일반의약품이 암 면역치료의 효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밝혀냈다. 면역치료가 암세포 인식 및 파괴에 혁신을 가져왔으나, 특정 일반의약품 복용이 면역반응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어 치료 계획 수립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원문보기
Nature Medicine, 2026년 초, 췌장암 대상 새로운 면역치료법 1/2상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 발표
최근 Nature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췌장암을 표적으로 하는 혁신적인 면역치료제가 1/2상 임상시험에서 유망한 결과를 보였다고 보고했다. 이 치료법은 기존 치료법에 한계를 가진 췌장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다. 원문보기
by GPT-4.1m, edited by Gemini 2.5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