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omics/omics
[주간 기술진보]
글로벌 유전체 연구의 형평성 강화와 혁신적 기술 적용 가속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보건기구(WHO)와 주요 연구기관들은 인간 유전체 연구에서 나타나는 형평성 격차 해소와 윤리적 데이터 공유 원칙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병원체 유전체 감시 역량을 강화하는 국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뉴질랜드 토착민 건강 형평성 개선을 위한 국가 유전체 데이터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울러 WHO 기술자문그룹(TAG-G)은 유전체 접근 가속화를 위한 전략과 권고안을 마련했고, 다중 오믹스(multi-omics)와 인공지능(AI) 기술은 임상 및 우주 유전체 연구에서 혁신적 응용을 확대하고 있다.
WHO, 인간 유전체 연구의 형평성 격차 분석 및 윤리적 데이터 공유 원칙 제정
세계보건기구(WHO)는 2025년에 1990년부터 2024년까지 30여 년간 등록된 임상 연구를 대상으로 한 인류 유전체 기술 연구 현황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글로벌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유전체 연구에서 심각한 형평성 및 포용성 격차가 존재함을 강조하며, 저개발 지역의 연구 역량 강화와 인구 다양성 반영, 공중보건 요구에 부합하는 연구 방향 설정의 중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WHO는 2024년에 인간 유전체 데이터의 윤리적 수집, 접근, 사용 및 공유를 위한 글로벌 원칙을 제정해 개인 권리 보호와 공정한 접근을 촉진하고, 유전체 연구의 책임 있는 협력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 원칙들은 전 세계 다양한 환경에서 최선의 실천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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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국제 병원체 유전체 감시 네트워크(IPSN) 구축 및 역량 강화 추진
세계보건기구(WHO)는 2025년 국제 병원체 유전체 감시 네트워크(IPSN)를 통해 전 세계 병원체 유전체 감시 역량을 증진하고, 공중보건 의사결정에 유전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IPSN은 국가별 역량 확장을 위한 가속화 프로그램(CSUA)을 운영하며, 역량 강화 프레임워크와 모니터링 및 평가 도구(M&E Tool)를 개발해 지속가능한 감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WHO는 IPSN 내 3개의 실무 공동체(Communities of Practice, CoP)를 설립해 유전체 데이터 활용 장벽 해소, 긴급 대응 역량 강화, 폐수 및 환경 감시 최적화 등 분야별 전문 지식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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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Genomics Aotearoa, 토착민 건강 형평성 개선 위한 국가 유전체 데이터 구축
Genomics Aotearoa는 뉴질랜드 의료 분야에서 유전체 데이터 해석과 접근성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질랜드 토착민인 마오리(Māori) 인구를 정확히 대표하는 국가 기반 유전체 데이터 구축 사업인 ‘Aotearoa New Zealand Genomic Variom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국제적으로 획득된 데이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문제를 극복하고, 토착민 건강 문제에 특화된 유전체 의학의 성공과 혜택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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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기술자문그룹(TAG-G), 2025년 유전체 접근 가속화 위한 전략 및 권고안 발표
세계보건기구(WHO)는 2025년에 유전체 분야 독립적 전략 자문을 제공하는 기술자문그룹(TAG-G)을 구성했다. TAG-G는 암, 비전염성 질환, 유전체 변이, 약물유전체학, 임상 적용, 윤리 및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유전체 기술의 보건 적용 촉진, 협력 강화, 윤리·법률·사회 문제(ELSIs) 대응 등 4대 분야에 걸쳐 15개 권고안을 WHO에 제시했다. 이를 통해 유전체 연구와 기술의 글로벌 보건 기여를 가속화하고 형평성을 증진하는 전략적 방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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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오믹스(multi-omics) 및 AI 기술, 임상과 우주 유전체 연구에서 혁신적 응용 확대
최근 다중 오믹스 기술(유전체학, 전사체학, 단백질체학, 대사체학 등)의 임상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우주 환경에서의 유전체 변화 연구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우주 유전체학 연구에서는 크로마틴 재구성, 유전자 편집, 면역 반응, 텔로미어 스트레스, 후전사체(epitranscriptome) 분석 등이 진행 중이다.
또한 인공지능(AI)은 신약 타깃 발굴, 질병 모델링, 유전자 치료 등에서 유전체 데이터의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정밀의학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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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WHO는 2024~2025년에 인간 유전체 연구의 형평성 문제를 분석하고 윤리적 데이터 공유 원칙을 제정했다.
- WHO는 IPSN을 통해 병원체 유전체 감시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공동체를 구성해 글로벌 협력을 촉진했다.
- Genomics Aotearoa는 뉴질랜드 토착민 건강 형평성 개선을 위한 국가 유전체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WHO 기술자문그룹(TAG-G)은 2025년 유전체 접근 가속화를 위한 전략과 권고안을 마련했다.
- 다중 오믹스와 AI 기술이 임상 및 우주 유전체 연구에서 혁신적 응용을 보이고 있다.
by GPT-4.1m, edited by Gemini 2.5p
